> 참여마당 > 도서관에 물어보세요| 내용 | 북수원도서관은 미술특화도서관으로서 좋은 책과 자료 쾌적한 환경으로 자주 가던 곳이었습니다. 오늘 어반스케쳐로서 주제인 도서관을 그리는 곳이 북수원도서관이어서 무척 반가웠습니다. 도서관이라 떠들지않고 물감 사용도 금지하며 최대한 조용히 각자 어반스케치를 했습니다. 저는 야외에서 그리다가 비도 퍼 붓고 해서 실내로 들어가 마무리하고 마지막 인증 사진을 찍기 위해 모였는데 관리책임자라고 나타나셔서 허락한 적이 없다고 큰 소리를 치셨습니다. 저는 어반스케쳐로서 올해 수원시 도서관 곳곳에서 그려 봤지만 큰소리치며 허가 안한다는 책임자는 본 적이 없습니다. 특히 이 곳은 미술 특화도서관으로서 오히려 이런 북수원도서관을 그리고 기록하는 것을 환영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도서관 이용에 피해를 준 일도 없는데 왜 소리치며 내쫓으셨는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도서관의 주인이 오늘의 관리챡임자일까요? 그 곳을 이용하고 아끼며 그려서 기억하고자 햐는 수원시민일까요? 이렇게 관료적이고 고압적인 책임자를 본 적이 별로 없어 글 올립니다. 딱히 답변은 안보내셔도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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