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추천도서를 선정해 전시했습니다.
이번 달에는 다양한 감정을 호텔의 손님처럼 바라보며 스스로를 이해하는 법을 알려주는 『감정 호텔』(리디아 브란코비치 글)과,
성장 과정에서 마주하는 일상의 순간을 통해 삶을 가꾸는 방법을 소개하는 『어떤 날은』(파올라 퀸타발레 글)을 추천합니다.
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반달어린이도서관 블로그(https://blog.naver.com/bandal2009)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