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추천도서를 선정해 전시했습니다.
이번 달에는
다른 사람의 입장을 이해하는 가장 빠른 방법이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보여 주는
재미있고 가슴 뭉클한 이야기 『신발 신은 강아지』(고상미 글)과,
저마다의 어려움을 안고 살아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나쁘기만 한 일은 없다.
마음만 다르게 먹으면 나쁜 일이 좋은 일로 바뀔 때도 있다’는 더 넓은 시야를 전하는
『다온』(조현미 글)을 추천합니다.
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반달어린이도서관 블로그(https://blog.naver.com/bandal2009)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