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수많은 걱정으로 작은 희망마저 잃어버린 나를 다시 일으켜, 나를 돌보고 내가 돌보아야 할 것들을 찾아보면서 반짝반짝 빛나는 하루를 선물하는 그림책이다.
‘애들이 무슨 걱정이 있겠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아이들도 어른처럼 수많은 걱정 속에서 힘들어한다.
그래서 시시때때로 찾아오는 걱정을 건강하게 대처하는 방법이 아이들에게 꼭 필요하다.
이 그림책을 통해 나를 짓누르는 걱정을 쓱쓱 싹싹 쓸어버리고, 나를 기다리고 있는 기쁨들을 맞이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