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옹기종기 동화책 읽어주기를 진행했습니다.
둘째 주월요일 11시에서 11시 30분까지는 윤서현 선생님이 ‘두드려보아요’를,
넷째 주 월요일에는 김민지 선생님이 ‘달팽이 찰리에겐 새 집이 필요해’를 읽어주셨습니다.
시립영통어린이집 친구들은 의젓하게 앉아 그림책을 듣고,
책 내용을 활용한 종이막대 두드리기와 종이달팽이를 입으로 부는 독후 활동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더 자세한 이야기와 영상은 반달어린이도서관 블로그(https://blog.naver.com/bandal2009)에서 볼 수 있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