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추천도서를 선정해 전시했습니다.
이번 달에는 이사를 통해 이별을 경험하는 감수성 예민한 아이의 마음을 보듬어주는 『내 방아, 안녕!』(크리스토프 르 만 글)과, 처음 가보는 수영장이 낯설고 두려울 때 즐겁고 행복한 수영을 경험하도록 돕는 『물이 하나도 안 무서워』(헬린 스티븐스 글)를 추천합니다.
두 책 모두 변화 앞에서 불안을 느끼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줄 작품입니다.
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반달어린이도서관 블로그(https://blog.naver.com/bandal2009)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